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최인식 임명…임기 3년

이순걸 울주군수(왼쪽부터)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이순걸 울주군수(왼쪽부터)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추천됐다.

위원회는 전문성과 직무수행능력, 공단 발전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임기는 3년으로,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 관리, 공공서비스 제공 등을 총괄한다.

울주군은 최 이사장이 과거 공단 이사장을 지내 주요 현안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최 이사장은 2022년 11월 제6대 이사장에 취임해 공단을 이끈 바 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