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최인식 임명…임기 3년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추천됐다.
위원회는 전문성과 직무수행능력, 공단 발전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임기는 3년으로,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 관리, 공공서비스 제공 등을 총괄한다.
울주군은 최 이사장이 과거 공단 이사장을 지내 주요 현안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최 이사장은 2022년 11월 제6대 이사장에 취임해 공단을 이끈 바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