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업스퀘어, '푸른 하늘의 날' 기념 플로깅…원더플라스틱과 협업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업스퀘어는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업스퀘어 일원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이다.
이번 행사는 원더플라스틱과 협업해 열렸다. 참여자들은 업스퀘어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업스퀘어는 2023년부터 플로깅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4월과 9월 업스퀘어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동윤 업스퀘어 점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환경보호를 위해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한국이 UN에 제안해 지정된 UN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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