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서 산불…산림 15㎡ 소실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7일 오전 8시 45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차량 18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오전 9시 20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15㎡가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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