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울산CLX, 협력사 직원에 온누리상품권 1억7400만 원 전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가 추석을 앞두고 설비협력사 직원 1747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총 1억 74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CLX는 16일 본관에서 'SK 설비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한가위 행복나눔 전달식'을 열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상품권은 울산CLX와 19개 설비협력사가 공동으로 조성한 근로복지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협력사 직원과 가족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울산CLX 관계자는 "협력사 구성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꾸준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CLX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The행복한보험을 만들고 설비협력사 노동자 전원에게 단체상해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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