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울산CLX, 추석 앞두고 주민들과 송편 빚기 자원봉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는 14일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송편을 빚었다.
울산CLX에 따르면 이 행사는 SK이노베이션이 지난 7일부터 2주간 국내외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전사 자원봉사주간(V-Week)의 하나로 마련됐다.
홍광표 울산CLX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이웃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CLX는 지난해 추석에 지역 취약계층 노인 150명에게 10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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