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말복 맞아 울주 어르신 500명에게 삼계탕 나눔

14일 울산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새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14일 울산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새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말복인 14일 울주 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제호 대외협력처장과 봉사대원 7명이 참여했다.

새울본부는 복날마다 관내 노인복지관을 찾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초복인 지난달 15일에는 울주 남부노인복지관에 닭강정과 아이스커피를 전달했다.

이 처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