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페인트공장서 불, 대응1단계 38분 만에 진화…1명 부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3일 오전 8시 20분께 울산 남구 한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8대 등을 동원해 38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당국은 뒷불을 끄면,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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