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8월 11일 검정고시 실시…565명 지원
초·중·고졸 시험 모두 울산공고서 실시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지역 2026학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가 남구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울산시교육청은 8월 11일 진행되는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31일 알렸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엔 초졸 10명, 중졸 64명, 고졸 491명 등 모두 565명이 지원했다. 시험 장소는 울산공업고등학교이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초졸은 흑·청색 볼펜)을 지참해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
휴대전화와 블루투스 이어폰 등 통신·전자기기를 가지고 있으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
합격자는 28일 울산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검정고시는 초·중·고등학교의 졸업과 동등한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평가하는 시험이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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