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서 1톤 트럭이 전봇대 들이받아…1명 사망
- 박정현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49/high.jpg)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2일 오전 4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 씨가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음주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지병이 있었다는 가족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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