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우수 119구급대원 4명 감사패

왼쪽 2번째부터 이종민 울산대학교병원 뇌혈관 전문의, 임수찬 소방교, 왕종주 소방교, 권순찬 울산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문병훈 소방교.(울산대학교 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왼쪽 2번째부터 이종민 울산대학교병원 뇌혈관 전문의, 임수찬 소방교, 왕종주 소방교, 권순찬 울산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문병훈 소방교.(울산대학교 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울산대학교병원에서 2026년 상반기 심뇌혈관질환자 이송 우수 119구급대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울산대병원이 20일 밝혔다.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를 받은 119구급대원은 양재문 소방장, 임수찬·왕종주·문병훈 소방교이다.

이들은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의심 환자를 정확히 분류하고 응급심뇌혈관질환자 선별양식지를 작성해 네트워크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기여한 공로는 인정받았다고 울산대 병원이 설명했다.

권순찬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응급심뇌혈관질환자 이송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모든 구급대원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우수 119구급대원엔 당시 이재영 울산 남부소방서 신정119안전센터 소방장과 류혜진·박지훈 북부소방서 송정119안전센터 소방장이 선정됐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