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 모텔 6층서 불…1명 중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5일 낮 12시 6분께 울산 남구 달동 소재 6층짜리 모텔 6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1명이 연기 흡입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건물에 있던 4명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원 70명, 장비 26대를 동원해 16분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