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전반기 개원…"인구 감소·지역 주력산업 침체 해결"

제9대 울산 남구의회는 15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9대 울산 남구의회는 15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제9대 울산 남구의회가 15일 개원식을 가졌다.

구의회는 이날 제278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양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생의 정치를 실천하고 인구 감소와 지역 주력산업 침체 등 당면 과제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구의회는 전날 7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이양임 의원, 부의장에 김현정 의원을 선출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에 안정원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김태훈 의원, 복지건설위원장에 이혜인 의원, 윤리특별위원회장에 강지윤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