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울산CLX, AI 접목 안전관리 워크숍 개최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15일 사내 하모니홀에서 연 '함께하는 2026 I&U 안전문화 워크숍'에서 한 참석자가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15일 사내 하모니홀에서 연 '함께하는 2026 I&U 안전문화 워크숍'에서 한 참석자가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가 15일 사내 하모니홀에서 '함께하는 2026 I&U 안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CLX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안전·보건·환경 이행성 강화'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활용한 안전관리 제고', '소통과 공감 활성화'였다.

참석자들은 스마트 안전고리, 스마트 조끼, 실시간 건강진단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체험했다.

울산CLX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료들이 매일 안심하고 일상과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산CLX는 830만㎡규모로, 세계 최대 정유·석유화학 공장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