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평생학습 동아리에 활동경비 800만원 지원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우수 동아리 발굴·지원을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평생학습 동아리는 강사비와 교재비, 재료비, 사회공헌활동 경비 등 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미싱과 스마트폰 활용법, 타로, 어반스케치, 조경 등 9개 동아리로, 전체 참가자는 108명이다.
북구는 매년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을 공고하고 있으며,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습동아리가 자발적인 학습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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