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선박 구성품 제조공장서 화재…20여분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6일 오후 3시 27분께 울산 남구 소재 선박 구성품 제조 공장의 직원 휴게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인원 52명, 장비 26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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