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동 섬유공장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압

소방 당국이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난 불을 끄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소방 당국이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난 불을 끄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57명, 차량 27대를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