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 11월까지 운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오는 11월까지 주민들에게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중구청 1층 민원실 창구에서 상담실을 운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상담실에선 울산건축사회가 추천한 건축사들이 건축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 등을 안내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건축 인허가 및 신고 방법 △건축 공사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 해결 방안 모색 △건축물 유지관리 방법 △위법건축물에 대한 합리적인 해소 방안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받는 건축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해 31회 상담을 제공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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