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업스퀘어,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 행사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업스퀘어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플로깅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을 뜻한다.
이날 업스퀘어 일원에서 열린 행사는 원더플라스틱과 협업해 진행됐다.
참여 시민들에게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키링이 제공됐다.
송동윤 업스퀘어 점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플로깅 행사를 꾸준히 주최해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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