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스카이워크 개장 100여 일…방문객 9만 5000명 돌파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태화루 스카이워크가 개장 후 9만 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울산시가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문을 연 스카이워크는 분수와 경관조명, 미디어파사드, 전동그네, 그물망 체험시설 등을 갖췄다.
시는 "개장 이후 약 100일 동안 스카이워크에 찾은 방문객이 9만 5000명을 돌파했다. 이들의 발길이 태화시장과 주변 카페, 맛집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또 "이 시설이 태화강국가정원의 체험시설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자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