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창고형 매장서 불…주민 6명 경상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0일 오전 4시 11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창고형 매장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매장 인근 원룸과 빌라 등에 사는 주민들이 대피했다. 5명가량은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집 밖으로 빠져나왔다.

이 불로 인근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오전 5시 3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