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주작천정 벚꽃축제에 26만명 찾아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 모습.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 모습.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은 3월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6일간 열린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에 26만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선 불꽃쇼와 거리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운영으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인근 상권과 숙박시설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며 "작천정 벚꽃축제를 지역의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