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 노후 시설 개선…누수·화장실 개보수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자활센터의 노후한 시설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앞서 울산광역자활센터 주관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
센터에 따르면 시설 노후화로 약 2년 전부터 누수가 발생해 이용자와 종사자가 불편을 겪었다.
이번 사업으로 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누수 방수,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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