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봉투 속 고양이 사체 4구"…학대 혐의 30대 남성 입건
울산남부경찰서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고양이를 학대한 한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23일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1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주거지 인근에서 훼손된 고양이 사체 4구가 담긴 쓰레기봉투를 발견했다.
경찰은 조만간 이 남성을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남부서 관계자는 "사실 여부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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