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업 맞춤형 지방세 실무 책자 발간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기업 맞춤형 지방세 실무 책자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책자는 기업 실무 담당자들이 궁금해하는 지방세 관련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성실 납세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는 지방세 관계 법령 개정 사항과 최신 사례를 반영해 납세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울산에 터를 잡은 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감면 등 지원 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 세무조사 시 빈번하게 추징되는 사례와 납세자 권리 보호 및 불복 제도 등을 상세히 안내해 세무조사나 과세 처분에 직면한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책자는 총 500부가 발간돼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 법인에 우선 배포할 예정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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