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햇살나눔 자원봉사 활동지원금 1억 전달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S-OIL은 햇살나눔 자원봉사 활동지원금 1억 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은 울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울산시장애인체육관·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7개 사회복지기관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울주군 목도 해안가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 교육, 자원봉사 나눔 페스타 지원 등이다.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S-OIL 사회봉사단 7개 팀이 각 복지시설과 1대 1로 매칭돼 연간 10~12회에 걸쳐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벌이는 사업이다.
안종필 S-OIL 부사장은 "지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깨끗한 울산의 환경을 지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울산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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