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통합돌봄 지원' 첫 회의 개최…"민관 협력 강화"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5일 구청 드림스타트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는 27일 일명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동구 노인장애인과, 복지지원과, 동구보건소 등 관련 부서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 관계자,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돌봄 담당자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통합돌봄 대상자들의 개별 욕구와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합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 및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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