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임 경찰관 20명, 현장 실습 앞두고 '시민안전·존중' 가치 공유
울산경찰청 간담회 개최…유윤종 청장 "사명감 갖고 임해달라"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경찰청은 현장 실습을 앞둔 제319기 신임 경찰관 20명(남 16명·여 4명)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안전한 울산시민, 신뢰받는 울산경찰'이라는 목표와 시민안전·엄정·존중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앞으로 시경찰청 1주, 지구대·파출소 9주 등 총 10주간 현장 교육을 받는다. 이 기간에 주·야간 근무를 병행하며 현장 적응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남부경찰서에 배치된 김지영 순경은 "법무사 근무 경력을 살려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울산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봉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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