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한 음식점서 화재…약 3시간 30분 만에 진화

소방 당국이 25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음식점에서 난 불을 진화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소방 당국이 25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음식점에서 난 불을 진화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5일 오전 5시 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35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약 3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