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명정천 생태하천을 만들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70억 2800만 원(특별교부금 10억 원, 특별교부세 7억 9000만 원, 구비 52억 3800만 원)을 투입해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구는 명정천 일대에 1.13㎞ 길이의 저수호안 및 산책로를 조성하고 40면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었다. 또 폭포 모양의 인공 구조물 등도 제작했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정천 물길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하천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