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산불 2시간 30여분 만에 큰불 잡혀…뒷불 진화중(종합)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3일 오후 2시 23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남암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났다가 2시간 30여분 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4대, 차량 38대, 인력 19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뒷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화재 발생 초기 발화 지점이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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