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빈집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22일 오후 6시 28분께 울산 북구 호계동의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10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주택은 빈집으로 확인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