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수산물시장서 5톤 트럭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5일 오후 1시 19분께 울산 남구 농수산물시장 주차타워 인근에 주차된 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51명, 차량 26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트럭은 폐기물 수집 차량으로, 적재함엔 종이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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