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나무밭서 불…헬기 3대 투입 45분 만에 초진

14일 오후 2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14일 오후 2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14일 오후 2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인접한 대나무밭으로 번졌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3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