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3건 의결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이 12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이 12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구의회는 본회의에서 '울산시 남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산시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시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및 이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상기 의장은 "각 분야에서 제시된 계획들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