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울산 남구청 전경.(울산 남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6/뉴스1
울산 남구청 전경.(울산 남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6/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상담기관 등록·관리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 질의 향상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며 이같이 전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120일간 1대1 전문 심리상담을 최대 8회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