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장동 원목 인테리어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9일 오전 8시 44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원목 인테리어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분만인 오전 9시 10분께 큰 불을 잡았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벽이 그을리는 등 재산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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