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번영로서 25톤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7일 오후 3시 49분께 울산 북구 신현동 강동번영로를 주행하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31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9분 만인 오후 4시 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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