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주상복합 발코니서 화재…20여분만에 진압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6일 오전 7시 1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1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아파트 외부 발코니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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