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울산고래문화특구 태극기 만들기 등 이벤트 다채

'울산 고래문화특구 광복 80주년 태극기로 물들다' 포스터.(울산남구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울산 고래문화특구 광복 80주년 태극기로 물들다' 포스터.(울산남구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오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 고래문화특구에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13일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고래박물관에선 태극기 목걸이 만들기 무료 체험을, 웰리키즈랜드에선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키트 증정을 진행한다.

또 고래문화광장에서는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미니태극기 증정 △버블 존 운영 △어린이들을 위한 빅 벌룬 쇼 △비보잉과 팝핀 기반 스트리트 댄스 공연 △힙합 공연 △Go 퀴즈 온 더 블록 △특별 불꽃 쇼 등이 열린다.

고래바다여행선상에서도 장생포의 야경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쇼를 볼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고래문화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