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맞춤형' 이해충돌방지 가이드 제작·배포
- 김재식 기자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계약·임대·대관·채용 등 현장에서 이해충돌 위험이 높은 직무 분야를 분석해, 맞춤형 이해충돌 방지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고 2일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전 부서가 발굴한 현장 모의 사례와 대응 방안을 토대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공단 특정 부서 직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고 직원들이 즉시 참고·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공단은 해당 가이드를 사내 그룹웨어, 공문, 교육자료 등을 통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이해충돌 방지 가이드는 모든 직원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지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시설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등급(2등급)을 달성했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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