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울주군 안전취약계층에 에너지키트 전달
- 김지혜 기자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가 울주군 에너지 및 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267만원 상당의 에너지키트를 전달했다.
28일 울주군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이날 울주군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선풍기, 비상 구급함, 폭염예방키트로 구성된 에너지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에너지 안전 취약계층 25세대를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게 이겨내는데, 에너지키트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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