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검정고시 합격자 457명 발표…합격률 76.42%
합격자 최고령 고졸 78세·최연소 초졸 11세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8일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457명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지난달 5일 치러진 시험에는 총 678명이 접수했다. 이 중 598명이 응시해 457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76.42%이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초졸 29명(96.67%), 중졸 76명(83.52%), 고졸 352명(73.79%)이다.
최고 득점은 초졸 검정고시 98.33점 2명, 중졸 검정고시 98.66점 1명, 고졸 검정고시 100점 1명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김모 씨(75·여), 중졸 박모 씨(66·여), 고졸 하모 씨(78·여) 씨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류모 양(11), 중졸 박모 군(12), 고졸 김모 군(12)이다.
시교육청은 합격자 발표 이후 응시자가 신청한 합격증서 수령 방법에 따라 일반 우편 발송 또는 직접 방문 수령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합격자 개인별 성적조회는 합격자 발표일인 이날부터 23일까지 시교육청 각종 발표 누리집 또는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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