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수단체들, 김문수 국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4개 보수단체가 30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회견에서 “김문수 후보는 이승만 대통령의 한미동맹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한 인물로,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경제 재도약에 누구보다도 소신이 명확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고용부 장관 재직 시 탄핵정국에서 야당의 압박에 굴하지 않는 ‘꼿꼿문수’로, 행동하는 자유우파로, 자유와 법치 체제 수호의 투사로 국민에게 각인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의 청렴, 헌신, 용기, 애국심이야말로 지금 국가 위기 상황에서 시대와 국민이 원하는 21대 대통령으로 부합되는 후보라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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