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2024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원' 선정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울산 울주군)이 23일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2024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수상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매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국리민복상은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 1000여명의 모니터 요원과 전문가들을 동원해 국정감사 전체를 분석하고 평가한 뒤 선정하는 상이다.
22대 국회 1차년도인 2024년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서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사회 전반의 부조리 개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지역균형발전에 집중했다.
또한 여성가족위원회에서는 △조직기강 확립 △정책 강화 △디지털 성범죄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서 의원은 “22대 국회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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