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 '도가니' 사건이란
윤종오 북구청장은 “저학생 학생들이 상급생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은 뒤 다시 상급생이 돼 후배들에게 성폭행을 가하는 등 사실상 A복지원에서 동성간 성폭행이 ‘대물림’되고 있다”고 밝혀 전국적인 파장을 불러왔다.
북구청의 공식 발표에 근거해 울산지역 30여개 시민단체 및 시‧구 의원 등 이 포함된 ‘A복지원 사태(성폭력‧변칙운영 등)해결을 위한 울산지역 공동대책위가 구성된 상태이다.
sbk201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