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가족회사 협약

지난 5일 울산대학교 LINC+육성사업단은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외 12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울산대 제공)ⓒ News1
지난 5일 울산대학교 LINC+육성사업단은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외 12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울산대 제공)ⓒ News1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대학교 LINC+육성사업단은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외 12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기업 지원의 범위를 확대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울산대 관계자는 "개별 사회적기업에 1:1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대는 사회적 기업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구축 및 발전 가능한 사회적경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10월 11일 울산 남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상호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밖에도 사회적기업의 산학협력협의체 구축, 네트워크 및 세미나 지원, 산업자문 및 기술지도, 맞춤형기업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bynae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