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암시장 맛집 8곳 선정…부산횟집 등
- 김재식 기자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 남구는 수암상가시장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요리전문가 등 심사단의 시식 품평회를 거쳐 맛 집 BEST 8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맛 집 BEST 8곳은 부산횟집, 시골여행, 왕고래, 경북족발, 서울떡집, 서라벌식육, 염서방 숯불, 꼼장어전문 등이다.
수암시장 맛 집 BEST는 앞으로 시장에 고객을 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
선정된 맛 집에는 미니간판, 위생복, 홍보현수막 등이 지원된다.
임용석 상인회장은 “상인회 차원에서 고객들을 모시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 나가겠다"며 "지역민들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수암상가시장은 2015년도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돼 올 6월까지 야시장 개장, 수요 명물장터 운영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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