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복지재단, 성품 전달

가정의 달 맞아 불우이웃에 백미 1973포 지원

S-OIL 울산복지재단(이사장 박봉수)이 29일 오후 3시 시장접견실에서 백미 1973포(20kg들이/1억 상당)를 공동모금회장에 전달한다.

전달식에는 박성환 울산시장 권한대행, S-OIL 김용연 전무, S-OIL 울산복지재단 김명규 이사, 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 등이 참석한다.

백미는 울산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계층(1,823세대)과 보훈 가정(150세대)에 전달된다.S-OIL 울산복지재단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53억 6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19개 사회봉사단 활동과 메세나 운동, 울산 태화루 복원에 100억 원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