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현대차 여성합창단, 불우이웃 성금 전달

현대차 여성합창단은 12일 울산 북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News1/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 여성합창단은 12일 울산 북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News1/사진제공=현대자동차

(울산=뉴스1) 이상록 기자 = 현대차 여성합창단이 12일 울산 북구청을 방문해 북구지역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여성합창단이 전달한 성금은 지난 4월 현대자동차 사택 일원에서 열린 벚꽃축제 행사기간에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중 일부다.

1990년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부인들이 결성한 현대차 여성합창단은 10년째 백혈병 환우, 결식아동 등 지역의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고 있으며, 매년 정기 공연을 여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evergree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