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 '한일 국제의료교류 워크숍' 개최
- 변의현 기자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 울산 동강병원은 일본 후쿠오카 하라산신병원과 공동으로 '제4회 한일 국제의료교류 워크숍'을 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강병원에서 27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시작된 워크숍은 11월 2일까지 첨단의료시설 견학, 환영리셉션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을 위해 일본 하라산신병원에선 시가 켄이치로(비뇨기과의장), 요네쿠라 레이코(간호부 부장), 사이토 마유미(간호부 과장), 아베 켄고(방사선과 부부장), 타시로 신지(기획정보실 주임) 등 5명이 울산을 찾았다.
동강병원과 일본 하라산신병원은 1994년 자매결연 이후 의료정보교환, 직원연수단 파견 등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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